경제
중도 성향
10년 키운 웰크론 냉감침구의 결실…'여름 효자' 넘어 해외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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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침구기업 웰크론이 10년 넘게 키워 온 냉감침구 사업이 효자 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결실을 맺고 있다.
국내 냉감침구 시장을 개척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엔 일본·대만·중국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처를 넓히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웰크론의 냉감제품 매출은 최근 4년간 약 180% 증가했다.
2022년에는 전년 대비 약 66% 늘어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매년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냉감침구는 웰크론의 고기능성 섬유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전략 품목이다.
웰크론은 2015년 냉감침구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에어아이스 △아이스온 △쿨슬립 △쿨쿨아이스 △블루밍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하면서 현재 연간 수십만개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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