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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면 어쩌려고" 프리먼 내년까지 계약 남아있는데…벌써 2년 연장 계약 주장 왜?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가 강타자 프레디 프리먼(36)과 당장 연장 계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 딜런 에르난데스 기자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프리먼과 계약 연장을 미뤄선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프리먼은 다저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
다저스도 그렇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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