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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는데 장마는 아니다?…역대 세 번째 ‘7월 장마’ 가능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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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는데 장마는 아니다?…역대 세 번째 ‘7월 장마’ 가능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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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까지 전국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마 시작은 7월로 미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장마가 7월에 시작된 것은 1982년과 2021년 단 두 차례뿐으로, 올해가 역대 세 번째 ‘지각 장마’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상공 약 5㎞ 부근에 영하 15도 이하의 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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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없는 장마…7월에야 ‘지각 등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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