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력 총동원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 나서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 공장을 지을 땅으로 광주 군공항 자리를 선택했다. 이는 호남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려는 큰 프로젝트이며 지역 지도자들도 좋아하지만, 먼저 공항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진보 성향: 현정부의 역사적 결단 — 이재명 정부의 위대한 결단으로 평가하며 호남 지역 발전을 위한 리더십의 성과로 강조.
중도 성향: 메가 프로젝트 신속 추진 — 일주일 만에 첫 부지 확정되는 신속한 진행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며 정부의 속도전 기조를 보도.
보수 성향: 전략적 부지의 실리 — 평탄한 대규모 국유지로 공사 기간 단축이 가능한 입지 조건과 국토 균형 발전 효과를 강조.
민형배 시장, 부지·전력·용수 점검…인허가 등 행정절차 원스톱 지원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빠르고 치밀한 준비에 나섰다.
민 시장은 7일 오전부터 광주 군공항, 장성 신장성변전소 예정부지, 화순 동복댐을 잇따라 찾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부지·전력·용수 등 인프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반인 전력과 용수 공급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 광주군공항 등을 찾았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6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지로 확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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