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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카메라 1대로 길 찾는 '로보스트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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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카메라 1대로 길 찾는 '로보스트랄' 공개

[지디넷코리아]프랑스 미스트랄 AI가 로봇 내비게이션 모델 로보스트랄 내비게이트(Robostral Navigate)를 공개했다.

현지 시각 7월 8일의 발표다.

이 모델은 80억(8B) 매개 변수를 갖추고 있고, RGB 카메라 한 대만으로 로봇이 복잡한 환경을 스스로 돌아다닐 수 있게 한다.

깊이 센서도, 라이다도, 여러 대의 카메라도 필요 없다.다소 적은 매개 변수에도 높은 성능을 내는데, 처음 보는 환경을 체크하는 R2R-CE 벤치마크에서 성공률 76.6%를 기록했다.

카메라 한 대 방식 중 최고 기록보다 9.7점 높고, 깊이 센서나 다중 카메라를 쓴 최고 시스템보다도 4.5점 앞서고 있다.

학습에서 본 검증 환경에서는 79.4%를 기록했다.작동 방식은 '가리키기'다.

로봇의 현재 카메라 화면에서 목표 지점의 좌표와 도착했을 때의 방향을 추론해, 다음에 어디로 갈지 예측한다.학습은 전부 사내에서 진행했다.

시뮬레이션 데이터와 토큰 효율 기법을 썼고, 약 6,000개 장면에서 모은 40만 개가량의 이동 경로를 사용했다.

학습에서 보지 못한 실제 장애물에도 적응하고, 로봇 종류가 달라져도 통한다.활용처는 제조·배송·물류·접객으로 넓다.

값비싼 센서 없이 카메라 한 대로 자율 이동이 가능해지면, 로봇 도입 문턱이 낮아진다.자세한 내용은 Bloombe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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