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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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 '전용 모기지' 논란 진화 총력…총리·장관 현장 점검
머니투데이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를 둘러싼 '전용 모기지' 논란이 확산하자 정부가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당초 약속했던 대출 지원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장을 찾아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공급 확대를 핵심 부동산 정책으로 내세운 정부가 3기 신도시 공급 차질 우려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총리와 김 장관은 지난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창릉지구를 찾아 3기 신도시 추진 현황과 공공택지 조성 속도 제고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도 참석해 9·7 대책과 1·29 대책 등 주요 공급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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