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몽규 떠난 자리 이용수가 채운다, 대한축구협회 '직무 대행 체제' 승인
머니투데이
이용수(67)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당분간 대한축구협회장 직무를 대행한다.
정몽규 전 회장이 물러나면서 생긴 축구협회 수장 공백을 이용수 부회장이 메우는 것이다.
22일 체육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지난 20일 이용수 부회장의 직무대행을 승인했다.
대한축구협회 정관에 따르면 회장 궐위 시 부회장 선임 시 정한 순서 또는 부회장 중 연장자 순으로 대한체육회 인준을 받아 직무를 대행토록 돼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사퇴 의사를 표명했던 정 회장은 지난 6일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뒤 사임서를 제출했다.
규정상 대한축구협회장은 사임서 제출과 동시에 사임한 것으로 본다.
이후 대한축구협회는 한동안 수장 공백 사태가 이어지다 정 회장 사임 약 2주 만에 새로운 직무대행 체제를 맞이하게 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1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4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