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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비 그쳤다→맑은 하늘 등장! 두산 야외 훈련 소화, ‘계약해지 더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오!쎈 잠실]
조선일보
![잠실 비 그쳤다→맑은 하늘 등장! 두산 야외 훈련 소화, ‘계약해지 더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오!쎈 잠실]](https://www.chosun.com/resizer/v2/GBSWMMBQGM3TGM3EGNRDOYZTHE.jpg?auth=28c9caac0cde8ba27dbf824696ea9522185624a06028b9adeba3fcae94472070&smart=true&width=650&height=299)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세차게 퍼붓던 비가 멈추고 맑은 하늘이 모습을 드러냈다.
두산과 SSG의 ‘계약해지 더비’가 정상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9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다.
잠실구장은 오후 3시 10분 현재 비가 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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