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시즌 첫 골' 정승원, 손가락 7개 편 이유? "서울 7번째 별 가져오겠다... 카라 세리머니는 다음에" [상암 현장]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FC서울 공격수 정승원(29)이 골 세리머니 의미를 공개했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승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은 월드컵 휴식기 후 약 7주 만에 치른 첫 번째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선두 서울은 승점 35(11승2무3패)가 됐다.
인천은 승점 21(6승3무7패)로 6위를 유지했다.
이날 손정범은 후반 37분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트렸다.
박스 바깥에서 볼을 잡은 손정범이 박스 왼편으로 파고든 정승원에게 침투패스를 찔렀다.
이어 정승원이 중앙으로 파고들며 왼발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서울은 첫 번째 유효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정승원의 올 시즌 첫 골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사당귀' 남아공전 비하인드 공개…이영표 "감독이 중요해" 예언까지
머니투데이
As higher airfares and gas prices make vacations ‘crazy expensive,’ small business owners say Americans are staying closer to home this summer
Fortune
World News Today Live Updates on July 5, 2026 : Ali Khamenei funeral: Mojtaba Khamenei missing but three brothers pay final respects in Tehran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