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집값 오르고 땅값은 주춤…충청권 부동산 자산 희비
대전일보
지난해 충청권 부동산 시장에서 토지와 주택 자산의 흐름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가치는 대부분 지역에서 제자리걸음하거나 하락한 반면 주택 자산은 상승세를 이어갔다.22일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국 주택시가총액은 7710조 원으로 1년 전보다 571조 원(8.0%) 증가했다.
증가폭도 전년(3.9%) 대비 확대됐다.전국 토지시가총액 역시 1경 2660조 원으로 같은 기간 554조 원(4.6%) 늘어났다.
충청권에서는 세종의 주택시장 회복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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