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빙산의 일각" 트럼프 갑질 → 징계 유예, FIFA 비난 봇물…라리가 회장도 충격 발언
조선일보

ONP 요약
미국 축구 선수가 월드컵에서 빨간 카드를 받아 경기를 뛸 수 없게 되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축구 조직 회장한테 전화해서 그 징계를 취소해 달라고 부탁했고 실제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정치인이 스포츠에 끼어드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며 여러 나라에서 비판하고 있고, 결국 미국은 벨기에에게 졌다.
진보 성향: 권력의 국제 규칙 위반 — 정부가 국제 기준을 무시하고 스포츠의 공정성을 정치적으로 훼손했다고 비판.
중도 성향: 정치인 개입의 국제 갈등 — 미국 정부의 요청과 국제사회의 기준이 충돌하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발로건 스캔들'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입지를 뒤흔드는 모양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이 FIFA 비난 행렬에 가세했다.
테바스 회장은 7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이번 사건은 수 년간 FIFA와 축구 전반 신뢰를 훼손해 온 일련의 일 중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무엇보다 안타까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4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