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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 .159 윤도현 5번째 1군등록, 이번엔 달라지려나...이범호 쓴소리 "못치는 공을 참아야 잘 치는 공을 준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AVG .159 윤도현 5번째 1군등록, 이번엔 달라지려나...이범호 쓴소리 "못치는 공을 참아야 잘 치는 공을 준다"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ME3TKZRSGE3GKMRRMI4TMN3DGQ.png?auth=f6b47077e96f074726523b95d76543bda034f0644421a1f24781833e123cf2d7&smart=true&width=650&height=514)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못치는 공을 참아야 한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이 1군에 복귀했다.
이범호 감독은 좋은 타격능력을 갖추고도 폭발하지 못하자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했다.
자신의 생각만으로 타격하지 말고 상대의 볼배합을 생각해야 좋은 타격을 할 수 있다는 주문이었다.
KIA는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이날 선발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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