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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빅3만 있는 게 아니다" 벼랑 끝 남아공 유력 현지매체, 한국 '빅5' 경계령. '이재성 창의성, 황희찬 침투 치명적 위협'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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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빅3만 있는 게 아니다" 벼랑 끝 남아공 유력 현지매체, 한국 '빅5' 경계령. '이재성 창의성, 황희찬 침투 치명적 위협'](https://www.chosun.com/resizer/v2/MRRTKZJQHAYDAOLEMI4DIOJUMU.jpg?auth=b1b6a89e12d0a2120ab941e7b4d36bfdf6415b0a6999e9788be599152f6d3a1a&smart=true&width=700&height=883)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수비진의 실수에서 나온 결승골을 막지 못하면서 조 1위 조기 확정의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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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제 마지막 남아공전이 남았다.
한국 입장에서는 운명의 결전이다.
승리하면 조 1위도 가능하다.
무승부면 안정적 32강 진출이 가능하다.
단, 패하면 장담할 수 없다.
최악의 경우 조 4위로 탈락도 가능하다.
한국은 체코에게 2-1로 승리, 멕시코에게 0-1로 패했다.
1승1패.
남아공은 더욱 급하다.
무조건 승리를 거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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