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LG전자 흉기난동’ 협력직원, 첫 재판서 “살해 의도 없었다”
시사저널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업체 직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종열 부장판사)는 20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0대 협력업체 직원 정아무개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이날 정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상해를 가한 사실은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
피고인은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에 극도로 흥분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또 “피고인이 피해자들을 1~2회씩 찔렀을 뿐 나머지 상처는 대치 중 칼을 휘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