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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ERA 1.94→6승 1무' 선발야구로 되찾은 롯데의 봄, 쌍동희가 중위권 도약 이끌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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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ERA 1.94→6승 1무' 선발야구로 되찾은 롯데의 봄, 쌍동희가 중위권 도약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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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강력한 선발진을 앞세워 6연승(1무 포함)을 달렸다.

롯데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3-2로 승리했다.

NC에 1-2로 뒤진 8회말 대타 노진혁의 우중월 동점 솔로포로 기세를 올렸다.

9회말에는 선두타자 한동희의 좌전 안타, 김세민의 야수 선택에 의한 출루, 윤동희의 중전 1타점 적시타가 터지면서 2시간 45분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로써 롯데는 지난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 승리 후 6승 1무를 기록하면서 30승 2무 39패로 8위를 유지했다.

5위 한화 이글스(34승 2무 35패)와 불과 4경기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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