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광고문자에 하트? "남편에 꼬리 쳐"…백화점 여직원 박제한 여성
머니투데이
조회 0
백화점 여직원이 유부남 고객에게 '또 뵙고 싶다'는 광고 문자를 보냈다가 가정파괴범으로 몰리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7일 경기도 지역 맘카페에는 모 백화점 내 의류점 여직원을 조심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작성자 A씨 남편은 최근 방문했던 백화점 의류매장 여직원으로부터 "또 뵙고 싶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A씨는 "매장에서 지갑을 산 뒤 이같은 문자를 받았다.
신랑이 문자를 보여줬다.
여직원이 개인 연락처로 직접 메시지를 발송했다.
커플 지갑으로 여성 지갑도 샀는데 신랑에게만 문자를 발송했다"며 "유부남 고객에게 꼬리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14%보수 성향 57%
2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