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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자에 하트? "남편에 꼬리 쳐"…백화점 여직원 박제한 여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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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자에 하트? "남편에 꼬리 쳐"…백화점 여직원 박제한 여성

백화점 여직원이 유부남 고객에게 '또 뵙고 싶다'는 광고 문자를 보냈다가 가정파괴범으로 몰리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7일 경기도 지역 맘카페에는 모 백화점 내 의류점 여직원을 조심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작성자 A씨 남편은 최근 방문했던 백화점 의류매장 여직원으로부터 "또 뵙고 싶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A씨는 "매장에서 지갑을 산 뒤 이같은 문자를 받았다.

신랑이 문자를 보여줬다.

여직원이 개인 연락처로 직접 메시지를 발송했다.

커플 지갑으로 여성 지갑도 샀는데 신랑에게만 문자를 발송했다"며 "유부남 고객에게 꼬리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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