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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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김승규, 결국 쓰러졌다..축구보다 힘든 첫 딸 육아
조선일보
[OSEN=선미경 기자] 모델 김진경과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승규가 태어난 지 한 달 된 딸 육아에 푹 빠졌다.김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황달 때문에 까매보이지만 피부는 엄마 닮았어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김진경은 “달밤이한테 자리 뺏기다.
트름할게 살려줘 아빠.
애교 장착.
애기 냄시”라고 덧붙이며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절친한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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