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9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인천일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미디어오늘
시사저널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프레시안
충청투데이
매일경제
인천일보
정치
보수 성향

제헌절에 올공 찾은 안철수 “국민 기본권과 헌법 가치는 타협 안 돼”

동아일보
제헌절에 올공 찾은 안철수 “국민 기본권과 헌법 가치는 타협 안 돼”

ONP 요약

7월 17일 제헌절(한국 헌법이 만들어진 날) 78주년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태극기 게양 행사, 박물관 특별전, 유엔의 건국 도움에 감사하는 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하지만 야당의 한 정치 지도자는 국내 정치 문제를 우선하며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진보 성향:정치 갈등 우선 — 야권 지도부가 국경일 행사보다 국내 정치 갈등 해결을 우선하는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도함.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제헌절인 17일 잠실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집회 현장을 찾아 “국민의 기본권과 헌법의 가치는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올림픽공원에 다녀왔다.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한 달 하고도 2주가 지났지만 현장에 모인 청년들은 찌는 더위와 따가운 햇볕 속에서도 묵묵히 자유와 참정권을 외치고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헌절은 헌법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국가의 약속임을 되새기는 날”이라면서 “그 약속이 지켜지려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이 온전히 반영되고, 선거의 모든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저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담히 들으며 정치인의 책임을 다시 생각했다”며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에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

국민의 의문과 걱정이 있다면, 정치는 회피하지 않고 충분한 설명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3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정점식 "민주당이 진심으로 제헌절 의미 되새기고 싶다면 반성부터 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조정식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22대 국회에서 매듭짓자"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78주년 제헌절 경축식…조원식 "내년에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할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민주 “野, 제헌절 맞아 국회 복귀”…국힘 “헌법정신 흔들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 대통령 “12월3일 기념일로”… 장동혁은 경축식 대신 ‘올공행’

미디어오늘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일파만파…'순환인사 확대' 방침에 경찰 반발

노컷뉴스

트럼프 "중국, 美유권자 2.2억명 정보 탈취"…지지층 자극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한국이 공자 훔쳤다” 혐한 논란 장위안, 활동 재개… SNS에 “오랜만”

동아일보

장위안, ‘혐한 논란’ 2년 만에 SNS 활동 재개…“오랜만이야”

동아일보

‘호프’, ‘군체’ 보다 빠르다…개봉 3일만에 100만 돌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