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어린이 책]아빠가 좋아하는 수박, 나 혼자서 들고 갈래요

동아일보
[어린이 책]아빠가 좋아하는 수박, 나 혼자서 들고 갈래요

한여름, 아빠 생일을 맞아 다섯 정거장 떨어진 큰 시장으로 장을 보러 나가는 엄마.

누나가 곧 올 테니 집에 있으라는 엄마의 만류에도 기어코 뒤를 따라나선 동하 눈에 산처럼 수북이 쌓인 수박이 보인다.

엄마는 이미 장을 많이 봐서 손이 전혀 없는 상태.

하지만 동하는 아빠도 수박을 엄청 좋아할거라며 수박을 사 달라고 조른다.

수박은 자기가 들면 된다면서.

문제는 집까지 걸어가는 길이다.

몸통만 한 수박을 들고 엄마를 따라가려니 늘 다니던 길이 훨씬 더 멀게 느껴진다.

겨우 집 근처 골목까지 다다랐는데, 거의 다 왔다는 생각이 들자 긴장이 풀려 버린다.

팔이 느슨해진 동하 품에서 수박이 떨어진다.

수박이 깨진다.

동하의 마음도 깨진다.

뻔히 힘들 걸 알면서도 기어코 포기 못 하는 것들이 있다.

살면서 무턱대고 덤벼들었다 놓치고 아프고 했던 것들이 동하가 꼭 끌어안고 걸었던 수박과 비슷한 듯싶다.

동하네 가족은 깨진 수박으로도 멋진 파티를 한다.

한여름 달고, 붉고, 시원한 수박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urges quick drone budget approval

Taipei Times

TAIEX tumbles 2,953.71 points amid tech selloff

Taipei Times

US’ Trump doubles down on election interference claim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미군 “호르무즈 해협 상선 추적용 이란 감시탑 성공적 파괴”

동아일보

캐나다 산불 연기로 워싱턴DC 대기질 악화 ‘코드 퍼플’ 발령

동아일보

아일랜드 첫 아카데미상 수상 여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