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마을의 미래, 주민이 결정"…안산시, '2026 주민총회' 25개 동 순회 성료
프레시안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찾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안산형 주민자치가 한 단계 성장하고 있다. 올해 안산시 25개 모든 동에서 열린 주민총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5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주민 주도형 자치문화가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줬다.
안산시는 관내 25개 동에서 진행한 ‘2026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7%보수 성향 13%
6건47건8건
진보 성향6
+2
중도 성향47
+43
보수 성향8
+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