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업종 비교군 멀티플 하락…목표가↓-NH
ONP 요약
LG이노텍이 일본 전자부품 기업 TDK와 협력해 로봇용 비전·촉각 센싱 모듈을 개발하고, NH투자증권은 업종 멀티플 하락과 메모리 가격 상승 우려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2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조정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40.5% 증가, 영업이익 2058% 상승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iPhone 17 수요가 주된 원인으로 평가됐다.
진보 성향:혁신 파트너십 — AI 센싱 기술 선도와 성장 기대
중도 성향:주가 조정 — 업종 멀티플 하락 반영
보수 성향:가격 우려 과소평가 — 메모리 가격 상승 우려 과도
NH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업종 비교 대상의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2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하향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견조한 실적 성장과 기판 업종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대비 저평가된 상태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한다고 했다.
LG이노텍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0.5% 증가한 5조5272억원, 영업이익은 2058% 늘어난 2458억원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아이폰 17시리즈의 강한 롱테일 수요를 이번 실적 성장의 주원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향후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와 일부 기판 물량 증가에 따른 적자폭 축소로 수익 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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