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금감원, 회계법인 감사들 불러 "수임 경쟁보다 품질 우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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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더불어민주당 산하 민주연구원과 경기도 당선 교육감이 드라마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설정에 착안하여 교육부에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다. 교사와 학교가 교육 현장의 각종 문제를 개별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국가 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감사품질 최우선' 회계감독 방향 공유 감사시간 관리, 정보보안 유의 등 당부 금융감독원(금감원)이 회계법인들에 수임 경쟁보다는 감사품질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지난 10일 윤정숙 전문심의위원 주재로 대형 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감사품질관리 등 현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소속회계사 200명 이상의 상장사 감사인 등록 회계법인 12곳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최근 회계법인의 수임 경쟁 과열을 우려했다.
윤 전문심의위원은 "신(新) 외감법 도입 후 상승했던 감사보수가 최근 지속 하락하는 등 수임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충분한 감사 인력·시간을 투입해 회계감사 현장에서 회계사들이 전문가적 의구심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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