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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희화화’ 비판 받은 엠스플 ‘스톡킹’, 채널명 바꾼다
미디어오늘
MBC플러스가 스토킹 범죄를 희화화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유튜브 채널명 ‘스톡킹’을 ‘SPORTS TALK 킹’(스포츠 톡 킹)으로 바꾸기로 했다.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30일 MBC플러스 측이 8월11일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명인 ‘스톡킹’과 채널 내 주요 이미지·소개 문구를 ‘SPORTS TALK 킹’으로 변경하겠다고 밝힌 공문을 공개했다.
MBC플러스가 지난 27일 정치하는엄마들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MBC플러스는 “해당 프로그램명이 스토킹 범죄를 연상시키고 콘텐츠 이용자에 따라서는 범죄의 심각성을 가볍게 받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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