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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연상호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경향신문
영화 <가능한 사랑>의 ‘호석’(설경구), ‘미옥’(전도연), ‘예지’(조여정), ‘상우’(조인성)가 나란히 서 있다.
넷플릭스 제공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과 연상호 감독의 영화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토론토영화제는 칸, 베네치아, 베를린 등에 비견하는 북미 최대 규모 영화제다.
두 영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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