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유산 갈등 끝…조카에 휘발유 뿌려 불붙인 50대 징역 7년 구형

동아일보
유산 갈등 끝…조카에 휘발유 뿌려 불붙인 50대 징역 7년 구형

조카 몸에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검찰은 이날 구체적인 구형 사유를 밝히진 않았다.

A 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살인미수 혐의는 범죄의 증명이 부족해 무죄가 선고돼야 한다”며 “다만 방화 혐의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관대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말했다.A 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살인하려는 의도는 없었고 살인미수 혐의도 인정할 수 없다”며 “수사와 기소 과정에선 존재하지도 않는 라이터를 증거로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됐다”고 주장했다.이어 “방화한 점은 인정하며 그에 대한 처벌은 달게 받겠다”면서도 “살인미수 혐의는 피해자 진술에만 의존해 적용된 것으로 관련 증거가 없다”고 덧붙였다.

A 씨는 지난해 12월 13일 경기 김포시 자택에서 조카 B 씨의 몸에 휘발유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노컷뉴스

美, 한국에 12.5% '강제노동 관세'… 상호관세 후속 '압박'

노컷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택배 쌓여있다”…김포 아파트서 부패한 60대 시신 발견

동아일보

코스피, 다시 7000선 깨져…外人·기관 ‘팔자’에 장 초반 약세

동아일보

택시에 지갑·폰 두고 내린 미국인 가족, 경찰 도움으로 되찾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