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노컷뉴스

급락을 맞은 간밤 뉴욕 증시 여파로 코스피가 하루만에 다시 7천선 아래로 밀려났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 장 대비 212.99포인트(3%)내린 6872선에서 거래중이다.

이날 전 거래일보다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투심이 흔들리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322억원, 1780억원 매도중이다. 반면 개인은 7200억원 넘게 사들이며 저지선을 구축하는 모양새다.

반도체 대형주도 하락중이다. 삼성전자는 4% 넘게 하락하며 25만원 선으로 내려갔고, SK하이닉스는 5.3% 하락해 181만6000원선에서 거래중이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으로 출발해 같은 시각 3%가까이 내려간 766선에서 오르내리는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빅테크의 인공지능(AI) 자본지출 우려와 유가 상승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다. 마이크론(3%)과 샌디스크(0.7%) 등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7% 내렸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1%, 나스닥지수는 2.15% 하락했다.

특히 알파벳은 견조한 실적에도 잉여현금흐름(FCF) 마이너스 전환 사실 부각에 7% 가까이 내렸고, 테슬라도 2분기 실적서 이런 양상이 나타나자 14% 넘게 내렸다.

이런 가운데 중동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변동성을 키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검토 중"이라며, 전면전을 벌였던 '장대한 분노' 작전보다 더 규모가 클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이에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7.04% 오른 배럴당 100.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9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6.17% 오른 배럴당 92.19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5월 22일 이후, WTI는 6월 4일 이후 가장 높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나, 장중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방 경직성이 생성되며 낙폭을 축소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한국에 12.5% '강제노동 관세'… 상호관세 후속 '압박'

노컷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소원 이뤄주는 앱의 대가…남주혁·이이담·김의성 '코드'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유류세 인하·최고가격제 연장…중동 리스크에 물가 방어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 시행

노컷뉴스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