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닥은 올해 최저 찍었다, 900도 내줘…수급·실적·금리 모두 위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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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 주식시장의 지수가 역사상 최고 수준인 9114.55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과 개인투자자들의 활발한 매수세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체의 시장 가치 순위 변동도 주목받았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코스피 최고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개인투자자의 주도적 순매수와 반도체 업종 강세, 그리고 향후 코스피 1만 돌파 가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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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올해 최저점 달성 코스닥 받쳐주던 개인 수급도 어려운 상황 "결국 코스피 쏠림 완화돼야 코스닥 약진 예상" 지수 9000을 찍으며 올해 들어 100% 넘게 오른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같은 기간 오히려 역성장했다.
코스피로의 쏠림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승 모멘텀이 돼야 하는 수급과 실적, 금리 환경 등이 모두 코스닥에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하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시행에 기대를 걸지만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22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7.94%내린 891.52에 거래를 마쳤다.
연초대비 지수가 오히려 하락했다.
간신히 버티던 900선도 내줬다.
올 초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을 보이는 코스피 대비 상대적 부진이 언급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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