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박형주의 세나수 세상에 나쁜 수학은 없다]데이터에도 모양이 있다
경향신문
조회 0
최근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가 세상을 바꾸고 있지만, 넘쳐나는 데이터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흥미롭게도, “쓸모없는 수학”으로 여겨지던 위상수학이 유력한 대안이 되고 있다.위상수학은, 물체의 길이나 각도보다, 무엇이 본질적으로 같고 본질적으로 다른지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고무공과 정육면체는 겉모습은 다르지만 찢거나 붙이지 않···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