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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서해·남해서 함대종합훈련…이지스함·초계기 투입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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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육군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부사관 확보를 위해 부사관 종합발전 4.0을 추진한다. 내년부터 하사 월급을 300만원으로 인상하고, 중사 진급에 필요한 근무 기간을 현행 6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며 2028년부터는 4년으로 더 줄일 계획이다. 부사관 임관자를 장기복무 대상으로 전원 선발하는 방식으로 군 인력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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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16∼19일 서해와 남해에서 함대종합전투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이지스구축함 등 수상함 20여 척과 해상초계기, 해상작전헬기, 공군 전투기 등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서·남해 해역별 작전환경과 유형별 해상 상황에 따른 대응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군은 각 함대의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해 2함대 훈련에는 이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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