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지지율 53% '취임 후 최저' …민주 40%vs국힘 21%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NBS 여론조사에서 53%로 집계되었으며, 부정 평가가 37%, 무응답이 11%를 기록했다. 또한, 4년 연임제 개헌에 대한 국민의 반대 비율이 64.7%로 나타났다.
진보 성향:지지율 하락 — 대통령의 정책이 국민 불만을 반영해 지지율이 떨어졌다.
보수 성향:지지율 53% — 여전히 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율이 5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53%를 기록했다.
직전조사(7월3주차) 대비 2%포인트(P) 떨어진 수치이자, NBS 기준으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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