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인권위, 이한별 비상임위원 후임으로 김민문정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등 3명 추천

경향신문
조회 0

지난해 11월2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국가인권위원회가 오는 29일 임기 만료를 앞둔 이한별 비상임 인권위원 후임으로 김민문정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박옥순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대표, 이한결 경기우리도 대표이사를 대통령에게 추천했다.인권위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인권위는 “세 후보자는 모두 인권위를 국제인권기준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