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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도 느려…중국 전기차 충전 전쟁, 이번엔 '4분 벽' 깨졌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중국 홍치가 배터리 충전 시간을 4분 아래로 낮춘 시험 결과를 내놨다.29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FAW그룹 산하 홍치는 리선 배터리와 공동 개발한 실험용 배터리로 10%에서 70%까지 충전하는 데 3분 41초가 걸렸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은 섭씨 25도 환경에서 진행됐다.
홍치는 같은 조건에서 배터리가 10%에서 97%까지 8분 3초 만에 충전됐다고도 제시했다.
중국 전기차(EV) 업계가 지난해 5분 충전을 새로운 기준으로 내세운 지 1년 만에, 그보다 더 짧은 충전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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