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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거지', 신동 이특 자니 지성...K-팝 남돌 서바이벌 여행 떠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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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부터 NCT까지 국내 최정상 남자 아이돌들이 새로운 여행 서바이벌 예능에 나선다.
ENA 신규 예능프로그램 '왕자와 거지'(연출 이태경, 작가 조미현, 제작 TEO(테오))가 바로 그 무대로 역사와 신비의 땅 이집트를 배경으로 이특, 신동(이하 슈퍼주니어), 던, 김요한(위아이), 쟈니와 지성(이하 NCT) 등 6인의 아이돌이 ‘왕자’의 자리를 놓고 펼치는 6박 7일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다.
카이로와 룩소르, 후르가다 등 이집트 곳곳을 누비며 미식과 유적, 휴양지를 경험하는 가운데 출연진들은 매 미션을 통해 왕자와 거지로 운명이 갈린다.
승리한 왕자는 럭셔리한 혜택을 독식하고, 패배한 거지팀은 거친 여행을 감수해야 하는 극과 극 생존 게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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