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발언대] 경상국립대학교와 재경총동문회가 함께한 시간
경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37길 52.
이곳은 단순한 주소가 아니다.
진주·창원·통영·사천을 아우르며 대한민국 남부 교육을 책임지는 경상국립대학교가 수도권 중심에 세운 ‘개척정신 GNU’ 전초기지이자, 수만 명 재경 동문들의 따뜻한 고향집이다.이 자랑스러운 재경총동문회관이 어느덧 개소 3주년을 맞았다.
지난 3년은 경상국립대학교 재경총동문회가 모교와 얼마나 역동적으로 호흡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이곳에서 단순히 과거 추억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았다.
모교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왔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