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덩치는 키우고 체질은 바꾸고' 삼성바이오·셀트리온 新성장 공식
머니투데이
2분기 나란히 전년比 30% 안팎 매출 성장률 전망…항체 CDMO·바이오시밀러 등 호조 지속 체질 개선 기반 확보도…삼성바이오 '생산거점·모달리티 확장'·셀트리온 'CMO·신약 진출' 국내 바이오업계 '쌍두마차' 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나란히 2분기 실적 성장을 예고했다.
기존 주력사업의 성장세가 호실적을 이끈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인수합병(M&A)과 신제품을 앞세운 사업구조 고도화를 향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항체 중심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펩타이드와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확장하고, 셀트리온은 고수익 신제품과 위탁생산(CMO), 신약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중장기 성장의 체질을 바꾸는 전환점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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