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농촌협약으로 16개 시군 살린다…5년간 최대 400억원 지원
머니투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맺고 농촌공간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5년간 시군별 최대 400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농식품부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맺은 지역은 △경기 이천시 △강원 횡성군 △충북 청주시·제천시·영동군·괴산군·음성군 △충남 당진시·부여군 △전북 순창군 △전남 나주시 △경북 상주시·문경시 △경남 양산시·의령군·합천군이다.
농촌협약은 지자체의 농촌공간계획을 정부가 뒷받침하는 제도다.
지자체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10년 단위 농촌공간계획이 실현되도록 중앙정부가 힘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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