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동혁 "한국 증시 오징어게임…레버리지 ETF 도입 수사해야"
머니투데이
[the300] "김용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밀어붙여…감사원 감사는 면피용" "입틀막법, 최고 존엄 李 건드리면 잡아가겠다는 성역법" "보완수사권 없는 세상…구제 못 받는 피해자들 무너질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코스피와 코스닥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동반 급락하며 마감한 것을 두고 "가장 큰 피해자는 이재명 정부 말을 믿고 빚투에 나선 개미 투자자들"이라며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수사를 통해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온 나라를 파랗게 물들이려고 하더니, 이제 급기야 증시까지 파랗게 질려버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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