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덩치 큰 ‘탁란’ 뻐꾸기 먹이 주는 오목눈이
동아일보

몸집 작은 오목눈이 어미가 19일 경기 과천시 관악산 기슭에서 자신보다 훨씬 덩치가 큰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 나르느라 분주하다.
뻐꾸기는 스스로 알을 품지 않고 오목눈이와 딱새 등 다른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 ‘탁란(托卵)’으로 번식하는 새다.
우리나라에는 뻐꾸기, 검은등뻐꾸기, 두견이, 매사촌 등이 탁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