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유가족이 호미 들고 유해 수습"... 한성숙 후보자는 다를까

오마이뉴스
조회 0
"유가족이 호미 들고 유해 수습"... 한성숙 후보자는 다를까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가는 초기 수습 실패로 희생자를 방치했고 지금은 유가족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2차 가해를 하고 있습니다." – 김영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이사

"첫 번째 참사는 무안공항에서 비행기가 폭발하며 일어났고 두 번째 참사는 정부의 부실한 초기 수습으로 우리 가족들의 유해가 차디찬 공항 땅바닥에 그대로 방치된 것입니다." – 김유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일어난 지 542일이 지났지만, 책임자 단 한 명도 구속·기소되지 않았다. 유가족들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24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최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항철위)가 국토교통부에서 국무총리 산하로 이관된 점을 언급하며 한 후보자에게 참사 진상 규명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에서 "179분의 국민이 희생된 그날로부터 1년 6개월이 흘렀다"며 "긴 시간 동안 진상 규명은 제자리에 멈춰 있고 단 한 명의 책임자도 처벌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초기 수습 실패에 따른 재수색으로 희생된 가족의 유해를 매일 마주하고 있다"며 "이는 유가족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2차 가해"고 호소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동혁 복귀하자 다시 내분… “張 자진 사퇴” vs “붕괴설 반복”

세계일보

李, 돌연 ‘文과 오찬회동’ 추진… 지지층 결집 정청래 견제 나섰나

세계일보

이재명 대통령 “국가전략 산업 다극화 필수… 수도권·지방 윈윈할 청사진 곧 발표”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7월 1일 '시민임명식'으로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

오마이뉴스

성남시 재건축 2조 지원부터 AI 행정까지…혁신위 청사진 나왔다

오마이뉴스

하남시, AI·K-컬처 중심 대전환…'기업·일자리 도시' 본격 시동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