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율 92%로 개선…삼성·NH아문디·VIP '우수'
머니투데이
금감원, 운용사 점검 결과 발표 임원 보수 등에 '반대' 표 행사 늘어 중소형사는 인프라 구축 미흡 13일 운용사 CEO 간담회 열어 사례 공유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사의 의결권 행사내역을 점검한 결과 권리 행사비율이 92%로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형사는 아직 인프라 구축이 미흡한 가운데 금감원은 13일 간담회를 열어 우수·미흡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6일 금감원이 발표한 '2026년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 현황 점검 결과'에 따르면 285개 공·사모운용사는 2025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4만6827개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했다.
전체 안건의 91.8%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 의사를 표했다.
2024년(79.6%), 2025년(91.6%)에 비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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