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3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33%
정치
중도 성향

조갑제 "李 AI 국정방향 잘 잡았다…장동혁 부정선거론은 잡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조갑제닷컴을 운영하는 보수논객 조갑제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인공지능(AI) 중심 국정 기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향해선 "달리는 열차의 굉음에 묻히는 그냥 잡음이다"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방향을 크게 잘 잡았다"며 "AI 선도국, AI 허브, '국민 1인당 1개 이상의 AI 비서 붙여주기' 등등 꿈이 야무지다. 과학과 기술을 중심에 놓으면 공허한 이야기는 먹히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조 대표는 "미래, 먹거리, 일자리가 화제를 독점하는 판에서 장동혁 의원의 전국 재선거 선동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은 달리는 열차의 굉음에 묻히는 그냥 잡음이다"라며 "이재명은 운이 좋은 사람인데 가장 큰 운은 윤석열이었고 지금은 야당 복이다. 장동혁이란 든든한 전략 자산 혹은 호위무사"라고 밝혔다.

또 조 대표는 "산업혁명처럼 AI 혁명도 시대 흐름을 거스르는 정치인과 지식인들을 과학 법 사실의 힘으로 도태시킬 것이다"라며 "합리성을 거부하는 극우, 극좌가 가장 먼저 쓰레기 청소 대상이 될 것이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 국힘 당원들과 검찰 악마화 늪에서 허우적대는 민주당원들은 어차피 하루살이들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AI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공표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국가적 과제로 내세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2%보수 성향 31%
4127
이 이슈 전체 보도 2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