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제주-강원전 또 다른 판정 논란, 공 2개인데 경기 진행 후 동점골... 축구협회 "주심, 플레이에 영향 없다고 판단"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제주SK와 강원FC의 맞대결에서는 여러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후반 38분 강원 공격수 아부달라의 헤더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장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는 "정심"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논란은 전반 26분께 그라운드 안에 공이 2개 들어온 상태에서 경기가 그대로 진행된 장면이다.
제주와 강원은 지난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제주는 전반 21분 김신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5분 뒤 강원 고영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축구 팬의 의구심을 살 만한 장면이 나왔다.
강원의 동점골이 나오기 직전 그라운드 안에 공 2개가 동시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4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