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편의점 안전상비약 20개까지 확대…"성분명으로, 더 늘려야"
머니투데이
복지부, 편의점 안전상비약 11개에서 최대 20개까지 확대 추진 정치권·시민단체 "아직도 품목 수 적어…성분명 기준으로 안전상비약 확대 필요" 정부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의 항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로 확대한다.
시민단체 등은 환자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품목 수 확대뿐 아니라 판매 가능 의약품을 성분명으로 정해 환자들의 선택권도 넓힐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오는 12월 24시간 편의점 판매 상비약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약국과 24시간 판매점이 없는 지역은 24시간 운영하지 않는 소매점에서도 상비약을 판매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