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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ESG 액션팀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석재 폐수 찌꺼기 자원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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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ESG 액션팀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석재 폐수 찌꺼기 자원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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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광명 ESG 액션팀(Action Team) 구성원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석재·골재 폐수 찌꺼기(오니)를 석산 채석지역 하부 복구지 및 저지대 채움재로 사용하는 '매체접촉형 재활용' 승인을 받는데 크게 기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구원은 경기도에 위치한 H사가 '석재·골재 폐수처리오니'를 석산 채석지역 하부 복구지 및 저지대 채움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평가 수행을 통해 기여했다고 한다.

승인은 지난 19일 이루어졌다. 석재 및 골재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처리오니를 석산 채움재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승인 받은 국내 첫 사례다. 석산의 채움재 규모는 약 444만 톤. 약 444만 톤(약 165만 ㎥)에 달하는 대규모 석산 복구 사업이 지연 없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라는 게 연구원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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