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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은 승리뿐! 女펜져스도 해냈다" 여자사브르 대표팀, 日꺾고 3년만의 정상 탈환...남녀 사브르 동반 우승 쾌거[亞펜싱선수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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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은 승리뿐! 女펜져스도 해냈다" 여자사브르 대표팀, 日꺾고 3년만의 정상 탈환...남녀 사브르 동반 우승 쾌거[亞펜싱선수권]](https://www.chosun.com/resizer/v2/GFQWMMJRGYYTONBZHAYTMZBXMM.jpg?auth=6813fe78822ffea664a513c1dee35fedf2f6f6d2aaeaac5fac21aa706d800254&smart=true&width=700&height=525)
ONP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무승부로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비겨도 되는 태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적극적 승리를 다짐했고 선발진에 1~2자리 변화를 예고했다. 손흥민의 조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는 박지성이 감독의 기용권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결과 부진 시에는 그에 대한 책임을 감독이 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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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여(女)펜져스'도 해냈다.
대한민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결승에서 난적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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