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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감히 손흥민을 빼?→홍명보 '초강수' 적중... "골 넣을 수 있으니 우리 플레이 하자" 믿음까지 통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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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 멕시코에서 개막되며, 홍명보호 감독 체제의 한국팀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을 주장으로 한 26인 선수단의 경기 번호가 공개되었으며, 슈퍼컴퓨터 분석과 전문가들은 한국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33%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응원 행사와 각종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의 승부수가 제대로 적중했다.
'캡틴' 손흥민(LAFC)을 빼는 과감한 선택을 했고, 교체 투입된 오현규(베식타스)가 역전골로 답했다.
여기에 선수들에게 끝까지 믿음을 보내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값진 승점 3을 따내며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묶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A조 2위에 올랐다.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꺾은 조 1위 멕시코를 추격하고 있다.
3위와 4위는 나란히 1패를 기록 중인 체코와 남아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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