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쿠팡 흔들리자 네이버 질주… 커머스 경쟁력 강화
조선일보

ONP 요약
쿠팡 창고에서 불이 난 후 소방시설을 점검한 결과, 경보기, 피난로 등 25곳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화재를 감지하고 사람들이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장비들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던 것이다.
중도 성향:안전점검 결과 —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를 구체적 지적 내용과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기업 안전 부실 — 화재와 후속 점검 결과를 함께 보도하며 3년 전 화재와 연결하여 반복되는 문제 지적.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물류센터 화재 등 잇단 악재로 흔들리는 사이 네이버(NAVER)가 커머스(상거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송 서비스는 물론 멤버십과 대규모 할인 행사까지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면서 쿠팡의 빈틈을 공략하는 모습이다.
네이버의 공세에 쿠팡은 물론 11번가와 G마켓 등 오픈마켓 사업자들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다.
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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