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대로 일반화 공사 '거북이걸음'…공정 관리에도 '구멍'
인천일보
연말부터 단계적 준공 예정이었던 옛 경인고속도로 인천 구간 일반도로화 공사가 계획 공정률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장기간 지연되는 상황에 놓였다.
발주처인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공정 관리 조치에도 나서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조원대 예산을 들여 인천대로 일부를 통제하며 진행되는 공사가 늦어지면서 재정 손실과 시민 불편이 불가피해졌다.26일 인천시 자료를 보면 옛 경인고속도로 인천 기점부터 인하로까지인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 개량 공사 1-1단계 구간(1.8㎞)의 공정률은 36.85%로 나타났다.2023년 5월 본공사에 들어간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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