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전자신문
3달러짜리 미니 장바구니 하나를 사기 위해 미국 전역 매장 앞에 새벽부터 긴 줄이 늘어서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작은 사치'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 Joe's)의 2.99달러 미니 토트백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텍사스와 네바다 등 일부 매장에는 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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