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11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인천일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연평도 인근서 중국추정 선박 침몰…인명피해 확인 안돼(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한국의 서해 바다에서 중국 선박 1척이 가라앉고 있다. 한국의 해양경찰과 군이 빠르게 출동해 사람들을 구하려고 노력 중이다.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해역에서 침몰한 선박 주변을 해양경찰이 수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1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께 "연평도 북방에서 선박 1척이 침수돼 주변 중국어선이 인원을 탐색하는 모습이 관측된다"는 해병대 연평부대의 신고가 접수됐다.

침몰 선박은 길이 약 12~14m 규모의 중국 목선으로 추정된다. 이날 군부대 신고 접수 후 약 10분 뒤인 오전 11시7분께 완전 침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지점은 NLL 이남 약 800m(0.5마일) 해역이다.

해경은 침몰 신고를 접수한 뒤 경비함정 3척을 현장에 긴급 투입하고, 해군 고속단정 2척과 함께 사고 해역에 대한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또 국제안전통신센터와 해상교통문자방송시스템(NAVTEX), 경인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통해 민간에 수색협조를 요청하고, 중국 당국에도 관련 사실을 통보했다.

해경은 사고 해역 등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지만, 승선원은 발견되지 않았다.

사고 해역 인근에 임시로 정박 중인 중국어선 3척도 수색했지만 빈 선박으로 확인됐다.

양종타 인천해경서장은 "해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사고 해역과 주변 해역에 대한 집중수색을 실시했다"며 "광범위 수색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1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연평도 북방 해상서 中어선 추정 선박 침몰…해경 구조 나서

노컷뉴스
진보 성향

연평도 북방서 中어선 추정 선박 침몰…인명피해 미확인

세계일보
보수 성향

연평도 해역서 침몰한 중국어선 추정 선박…인명 피해 없어

인천일보
중도 성향

연평도 북방서 中 어선 추정 선박 침몰…"인명피해 확인 안 돼"(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서해NLL 이남 해역서 중국 어선 침몰…해경 수색 중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창고 화재 진화 난항…李대통령 지시에 총력 대응

노컷뉴스

장윤정 딸 화장에 도경완 "일러"…딸은 "엄마 따라하고파"

노컷뉴스

다시 호출된 홍명보의 실수…수쿠르의 11초 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개념연예인' 딘딘, 유노윤호에 "빚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

뉴시스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망자 5000명 넘어…"복구에 IMF 자금 5000억원"

뉴시스 속보

배드민턴 남복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일본오픈 결승행…2연패 도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